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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건강체크

대변 색의 흔한 변화와 발열 대응 원칙

💩 아기 대변 색깔을 선택하세요

가장 비슷한 색을 선택하면 흔한 변화와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안내해요

노란색
겨자색 / 황금색
주황색
이유식 시작 후
초록색
녹색 / 풀색
갈색
진한 갈색
검은 초록
태변 (신생아)
빨간색
피가 섞인 듯
흰색 / 회색
창백한 색
검은색
신생아 이후
💡 알아두세요! 모유 수유 아기는 노란색~겨자색, 분유 수유 아기는 연한 갈색~황토색이 일반적이에요. 이유식을 시작하면 먹는 음식에 따라 색깔이 다양해지는 것은 정상입니다.

🌡️ 아기 체온을 확인하세요

체온과 월령에 따른 대응법을 안내해드려요

°C

📋 발열을 볼 때 핵심

  • 체온 숫자만으로 위급함을 단정하지 말고 월령, 측정 부위, 호흡·의식·수분 섭취 같은 현재 상태를 함께 보세요.
  • 3개월 미만이 38°C 이상이면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해 지체 없이 진료받으세요.
  • 3~6개월이 39°C 이상이거나 나이에 관계없이 아이가 축 처지고 평소와 다르면 빠르게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
  • 숨쉬기 어렵거나 입술이 파래짐, 깨우기 어려움, 목이 뻣뻣함, 눌러도 사라지지 않는 발진, 5분 이상 경련은 119가 필요한 위험 신호입니다.

💊 해열제 사용 원칙

  • 열의 숫자를 낮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힘들어할 때 연령·체중에 맞는 제품 하나를 표시사항이나 의료진 안내에 따라 사용하세요.
  •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동시에 주지 말고, 의료진이 안내하지 않았다면 임의로 번갈아 먹이지 마세요.
  • 미온수로 닦는 방법은 권장되지 않습니다. 아이를 너무 덥게 싸거나 과하게 벗기지 말고, 모유·분유 또는 연령에 맞는 수분을 자주 주세요.
해열제 사용 전 확인할 점 자세히 보기 →
🏥 응급실·야간 약국 후보 보기 (방문 전 확인)
⚠️ 의료 면책 안내
이 서비스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는 일반 정보입니다.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면 소아청소년과 등 의료진과 상의하세요. 특히 3개월 미만 영아의 38°C 이상 발열은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해 지체 없이 진료받고, 호흡곤란·청색증·반응 저하·지속 경련 등 위급 신호가 있으면 119에 연락하세요.
최종 검토: 2026-09-01 · 근거: NICE 영유아 발열 지침, NHS 소아 발열 안내, CDC 경련 응급처치, 미국소아과학회 대변 색 안내